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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N 대전교통방송 출발대행진 2017.08.29 12:08  Hit:1413
관리자 DJ-20170811080000.mp3 


<17년 8월 11일 (금) TBN대전교통방송 출발대행진 라디오 인터뷰>
 
○진행자 김준모 : 출발 인터뷰시간입니다. 새 정부출범과 함께 인사를 비롯한 여러 가지 현안들 정책 많이 바뀌고 있지요. 더불어 민주당의 박병석 의원과 전화를 연결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병석 의원 : 안녕하세요~ 박병석 의원입니다.
 
○진행자 김준모 : 반갑습니다.
 
○박병석 의원 : 반갑습니다.
 
○진행자 김준모 : 의정활동으로 참 많이 바쁘실 것 같은데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박병석 의원 : 나라 안팎이 몹시 급박하게 돌아가기 때문에 저도 몹시 분주합니다. 잘 알다시피 북한 ICBM발사로 인한 한반도의 긴장의 고조 그리고 탈원전 등 에너지 정책 이런 것 등이 몹시 바쁜 것이죠. 저는 오늘 긴급한 세미나를 국회에서 열게 됩니다. ICBM발사이후에 한반도 정책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주제를 가지고 하는 것이고요. 또 그것 뿐 아니라 지금 우리 대전의 여러 가지 현안 큰 일 뿐만 아니라 예산 등을 챙기기 위해서 정부관계부처의 핵심관계자들을 직접 만나는 일도 있고요. 또 9월 달에는 국정감사가 열리기 때문에 국정감사에 대비해서 정부 관계자는 물론 전문가들의 면담, 좌담에, 자료수집 등이 있고요. 또 이번 주에만 대전 서울을 4번 오르내리는 지역 활동도 있고 그렇습니다. 몹시 바쁩니다.
 
○진행자 김준모 : 휴가는 다녀오셨어요?
 
○박병석 의원 : 휴가는 따로 하지 못했고요. 의원외교활동을 했습니다.
 
○진행자 김준모 : 또 최근에 이낙연 국무총리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을 만나서 충청인재발탁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셨다고 들었는데 의원님의 충청인재육성론 덕분인지 충청의 정관가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고 그래요?
 
○박병석 의원 : 잘 알다시피 인사철만 되면 충청권 홀대론, 충정권 소외론이 많이 팽배해 있지 않았습니까?
 
○진행자 김준모 : 그렇죠
 
○박병석 의원 : 그러한 정책 비롯해서 지역에서는 거기에 대한 불만과 비판은 있었어도 구체적으로 이것을 어떻게 시정할 것인지,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적극적 노력은 조금 소홀하지 않았나 생각을 갖습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5선을 하면서 충청권의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할 위치에 있게 되고요. 따라서 이 문제를 저의 큰 과제로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보면 기본적으로 충청인재의 풀이 너무 약해요. 그래서 인사라는 것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데 인적자원이 양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후보군이 없는 것이죠. 따라서 이 문제는 하루아침에 될 일이 아니고 구조적으로 정책적 배려가 있어야 된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말씀대로 인사위원회 위원장을 맡는 청와대 비서실장인 임종석 실장과 이낙연 국무총리 등을 인사문제만 가지고 직접 만나, 심도 있는 논의를 했고요. 상당한 긍정적 답변도 받았습니다. 최근에 몇 가지 인사에서 차관급 1급 인사에서 우리 대전 충남 인사들이 아주 눈에 띄는 진출을 함으로써 여러 가지 저한테도 격려와 감사의 글을 보내주신 데에 감사드리고요. 근데 이 문제는 쉽게 해결할 문제는 아니죠. 이번에 제가 직접 장차관에 대한 통계를 뽑아보니 몹시 대전충남의 진출이 약했어요.
 
○진행자 김준모 : 많이 약했죠.
 
○박병석 의원 : 많이 약했어요. 그래서 제가 장차관을 하려면 1급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고위공무원단에 들어와야 하는데 고위공무원단의 명단을 보면 대전충남, 충청도가 적어요. 따라서 이 문제는 하루아침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정책적으로 국장은 국장급대로 과장급은 과장급대로 고위공무원들은 공무원대로 정책적인 길을 터줄 때 가능할거라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는 문재인 정부가 국가 균형정책을 강조하고 있는데 국가 균형정책이라는 것은 재원 즉, 예산 인사 권한 배분이 서로 어우러져야하는 것 아니냐 그 중에서 특히 인사문제에 대해서 대전 충남을 비롯한 충청권을 배려해라 해서 이 후보군에 대한 통계를 제시했고 거기에 따라서 길을 터주기로 즉, 다시 말씀드리면 후보군에는 자기 실력으로 들어와야죠. 3배수가 됐던 5배수가 됐던, 그 후보에만 들어오면 대전충남에 관해서는 우선적 판단을 고려하는 것으로 일단 얘기가 되었습니다. 최근에 군 인사를 비롯해서 획기적인 진출이 있었는데 이것이 지속적으로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이고요. 이렇게 되면 근본적으로 지난 20년 동안의 구조를 보면 노무현, 김대중 정권 때는 과거의 50년 동안 영남 인사가 주축이 된 것을 호남인사로 등용함으로써 어느 정도의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을 했는데 또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 들어서 다시 영남으로 완전히 회귀를 했고요. 그 과정에서 충청은 지난 20년을 비롯해서 제대로 뻗어나갈 기회가 없었죠. 그래서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그 동안 우리 정치권이나 지역에서 비판과 지적이 있었지만 적극적으로 실질적 인사권을 가진 분들이 의지를 가지고 기회균등 국가균형발전 측면에서 대전충남인사를 중시하고 길을 터주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제 생각에 이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지속적으로 이 문제를 제가 살피고 뒷받침을 할 것이고요. 그 이후에도 한 몇 년 7,8년만 계속 챙기면 이제 장차관급 고위공직자 국장급들이 포진하면 이 후에는 큰 문제가 없이 지속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제가 이 문제 관해서는 지역에서 저를 영향력 있는 영친으로 키워주셨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바탕으로 해서 충청권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사명감을 갖고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여기서 한 가지 강조하고 싶은 것은 특정 인사를 염두에 두고 하는 것 아니다. 하는 말씀 드리고요. 또 하나는 중앙부처에 가령 경찰인사는 행안부가 되고 이렇게 나눠지지 않습니까? 그 중요한 부처에 관해서 관계 장관과도 직접 제가 만나서 얘기하고 있다는 말씀도 함께 드리겠습니다.
 
○진행자 김준모 : 그리고 의원님께서 국회 중남미포럼 대표단 단장직을 맡고 계시잖습니까? 좋은 소식도 들리던데 최근에 대표단이 중남미를 방문해서 아주 값진 경제, 외교안보 성과를 거뒀다고요? 그 말씀 좀 해주시죠..
 
○박병석 의원 : 바로 지난달 말 제가 국회 중남미포럼이 있는데 국회의원 한 100명 가까이가 회원이에요. 3분의 1이 회원인데 제가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여야 의원 6명이 파나마하고 엘살바도르 등 중남미 교두보를 방문했는데요. 가서 부통령 그다음에 양국의 국회의장, 외교부장관 수석 장관 등 정계, 관계의 고위층들을 다 만났죠. 만나서 주로 말씀드린 것이 중남미 5개국하고 한국이 FTA에 가서명을 했는데 아직 정식 서명이 안 되고 있고 또 국회 비준이 필요한 것이죠. 그래서 빨리 정식 서명을 합시다. 하는 문제하고 국회에서도 조기비준을 해 주십시오 하는 말씀을 드려서 약속을 받았고요. 특히 한국 기업들이 대규모 인프라 진출을 하게 돼요. 한 나라 당 수십억 어떤 때는 100억이 넘는 진출을 하게 되는데 이 문제 관해서 한국기업이 인프라 사업을 정책적으로 지원해달라 한국은 그동안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원조를 준 나라 로 됐기에 한국기업은 우리나라 기업의 이익만 취하지 않고 자국, 상대국 이익도 함께 취할 것이다 는 것을 구체적으로 설명을 했고요. 특히 엘살바도르의 부통령은 투자진흥위원회 위원장입니다. 그래서 구체적 설명을 드렸고 제가 떠나기 직전에 부통령 주재로 엘살바도르 고위 정부 당국자들이 회의를 개최할 것이라는 연락을 받았고요.
 
○진행자 김준모 : 의원님, 저희가 교통방송이기 때문에 교통소식을 잠시 듣고 계속해서 말씀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박병석 의원 : 예.
 
○진행자 김준모 : 금요일 아침 김준모의 출발 대전 대행진 같이 하고 계십니다. 8시 34분 34초를 지나고 있는데요. 출발 인터뷰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대전 서구 갑 지역구죠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국회의원과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말씀 이어가죠. 의원님 나와 계시죠?
 
○박병석 의원 : 예
 
○진행자 김준모 : 중남미 방문 성과를 말씀하시다가 교통 제보를 전해드렸는데 뒷 이야기 마저 해주시죠.
 
○박병석 의원 :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두 나라의 방문과정에서 한국 기업의 프로젝트 달러로 수십억 달러에서 백 억 달러 수조원에서 수십조까지의 투자관계를 논의했고요. 그리고 2023년 세계 잼버리대회 유치를 놓고 대한민국의 새만금과 폴란드가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관해서 한국 지지를 부탁했을 때 두 나라에서 장관과 스카우트 총재께서 확고한 지지를 약속했고요. 그리고 앞으로도 남북문제 등에 대한 지속적인 한국 지지를 약속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제가 이번에 방문했던 엘살바도르는 인구가 600여 만 명인데 총기 사고 즉, 총기, 권총사고로 하루에 평균 14명이 피살되는 중남미에서 가장 치안이 불안한 나라였고요. 저희들이 활동하는 내내 호텔 밖을 나서는 순간에 기관총을 가진 4분이 경호를 해야만 차가 움직이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위험했지만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 했다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진행자 김준모 : 의원님을 이제 국회 대표적인 경제통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의원외교활동에도 참 기록적인 사례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국회부의장시절 야당 최초의 대통령 특사 mb전 대통령시절에는 두 번의 중국대사 권유도 받으셨고, 현재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 첫 고위 외교 사절단 정부 대표 단장 자격으로 방중을 하셔서 시진핑 주석 등 중국 최고위층인사들을 면담을 했고 최근 한중관계 참 어렵지 않나 생각이 되는데 한중관계의 복원 어떻게 전망하세요?
 
○박병석 의원 : 참 어려운 문제죠. 말씀대로 문재인 정부 출범 4일 만에 제가 단장이 돼서 대한민국 정부 대표단 20여 명이 중국을 방문했었는데 기본적으로 25년 만에 최악인 한중관계가 풀릴 기미의 분위기를 마련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북한이 또다시 ICBM 미사일을 계속 쏨으로써 모든 것이 헝클어졌죠. 거기에 사드문제가 아직 남아 있음으로 해서 지금 중국과 한국의 관계가 또 다시 악화되는 상황으로 가고 있습니다. 저는 사드 문제나 한반도의 문제에 있어서 몇 가지 원칙을 가지고 접근해야한다는 주장을 중국의 외교책임자, 최고책임자인 양제츠 국무위원이나 여러분에게 말씀드렸는데요. 하나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에 대해서 우리는 직접적 당사자로서 우린 죽고 사는 문제가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고요. 두 번째는 한미동맹의 굳건한 기초를 우리는 중시하고 가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중국하고의 말뿐이 아닌 실질적인 전략적 협력관계를 동시에 추구해야할 세 가지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는 것이죠. 사실 지금 굉장히 걱정스럽습니다. 역사적으로 미국, 일본과 같은 해양세력과 중국 러시아 같은 대륙세력이 한반도에서 부딪치면 우리의 역사가 불행했어요. 110년 전에 청일전쟁, 러일전쟁이 다 그런 것 이였는데 지금의 상황이 또 다시 그런 상태로 가고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남북관계를 우리가 개선할 때 우리가 강대국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 이지 남북관계를 벗어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미국의 영향을 받게 되고 또 북한은 중국의 영향을 받게 됨으로써 한반도의 운명이 우리 스스로가 아니라 또 다시 강대국에 휘둘리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아주 어렵지만 중국하고는 우리가 신의를 가지고 서로가 믿음이 있어야 하는데 최근에 믿음이 깨지는 느낌을 받았고요. 그리고 남북관계는 북한의 김정은이라는 예측할 수 없는 지도자에 관해서 우리가 제대로 대응하고 압박은 강하게, 그리고 대화의 노력은 진솔하게 할 때 가능한 것이고 지금 이 시점에서는 압박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진행자 김준모 : 그러시군요. 대외적인 여건도 그렇지만 국내 정치상황도 녹록치가 않은데 이번 정기국회 문재인 정부의 입법과 예산을 통과시켜야 되지 않나 싶어요. 여야 간의 이견을 좁히지 못할 때 박 의원님의 활약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어떻습니까?
 
○박병석 의원 : 참 어려운 과제를 안고 있죠. 저희들이 원내 제1당이고, 집권당이지만 아시다시피 국회 과반수, 통과가 되려면 150석이 있어야 하는데 저희들 국회의원수가 127석밖에 되지 않습니다. 23석이 부족한 것이죠. 물론 여야가 서로 합의해서 나가는 타협과 협상이 필요한 건데요. 1년 전 요맘때 정세균 국회의장의 발언을 문제 삼아서 국회 1년의 총 결산 농사짓는 수확의 계절인 국정감사까지도 일주일간 하지 못하는 아주 급박한 상태가 있을 때, 제가 주도적으로 나서서 협상을 해서 정상화를 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저희들이 여러 개혁과제를, 예산을 풀기 위해서는 여야의 타협과 협상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우리 원내 지도부나 당대표부에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만, 당내 중진이고 그 동안의 여야 협상을 맡고, 해온 사람으로서 또 다시 필요하다면 원만한 국회 진행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할 것이고요. 어렵고 막힐 때 제가 필요한 곳이 있다면 최선을 다 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행자 김준모 : 국회 의정활동의 꽃은 국정감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곧 국정감사가 시작이 될 텐데 의원님께서 27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NGO 모니터단 선정 14번째로 국회의원 300명 중 최다 수상 기록을 갖고 계세요. 참 대단하신데 올해 국정감사 준비는 어떻게 준비가 되고 있나요?
 
○박병석 의원 : 예, 말씀대로 국정감사라는 것은 국회의원들이 한해 농사를 짓고 추수를 하는 수확하는 가장 중요한 한 달입니다.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저희 비서진들이 이번 달부터는 휴가는 물론 못 가고요. 저도 사무실에서 쭉 밤늦게 까지 앉아서 정부관계자나 관계전문가들로부터 설명을 듣고요. 그리고 필요한 자료수집이나 또는 현장점검을 직접 하는 것이고요. 그리고 지금같이 문제가 있을 때는 관계 전문가들을 모셔서 국회에서 세미나를 하게 됩니다. 오늘도 저희가 남북문제 세미나를 제가 주최하게 되고 다음 주에도 남북관계 세미나를 주최하면서 관계 전문가들의 공식적인 의견도 수렴하는 것이고요. 그리고 하나하나 꼼꼼하게 모든 서류 또는 품의서까지도 다 점검하게 되는 가장 중요한 시기가 됩니다. 그리고 이것이 꼭 잘못을 지적하는 걸 떠나서 그것을 토대로 앞으로 나은 행정으로 가기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죠. 저의 경우 항상 지적도 했지만 항상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평가를 받을 것 같고요. 개인적으로 솔직히 부담스럽습니다. 제가 270개 시민단체의 우수국회의원상을14번 받았는데, 아직 그런 기록이 없어요. 금년 받으면 연속 10년에 15번이 돼서 그렇게 되면 졸업해야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진행자 김준모 : 늘 성실하시고, 초심이 절대 변하시지 않는 분 같아요. 제가 봐서는
 
○박병석 의원 : 늘 저는 제 생활 신조 중에 제가 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하지 않았고요. 항상 제 마음 속에는 모든 일에 내가 최고일 수는 없지만 내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다. 그래서 저는 어느 경우도 네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하지 않았다는 평가는 듣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최선을 다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진행자 김준모 : 존경스럽습니다. 더 눈부신 활동기대하고요. 오늘 아침에 시간 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박병석 의원 : 감사합니다.
 
○진행자 김준모 : 더불어민주당의 박병석 의원과 함께 말씀 나눠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