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211.229.165.171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서부지사!! 담당자 실수를 피해자에게 경제적 부담 적용 시도, 2019.04.09 16:04  Hit:22
김원


저는 피해자 유영오(만 70세, 차상위계층, 이하 유영오)의 아들입니다. 
피해자 유영오를 비롯하여 저희 부모님은 차상위계층으로 약간의 국민연금, 노령연금과 두분다 중증(유영오 2018년 대뇌동맥류 수술)이 있으셔서 유영오만 주민센터에서 시행 하는 공공근로를 통하여 생계를 유지 하고 있으며, 91세의 노모까지 모시고 있습니다. 
어머니 유영오는 2018년 12월 26일 치아 문제로 인하여 치과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몇차례 건강보험처리를 받아 부분 틀니를 할 수 있는지 물어 보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혜택이 가능 하다고 하여 서구 둔산3동에 위치한 김형조치과에서 9개의 발치 등 틀니 보철물 치료를 진행 하던 중 치과에서 2019년 4월 1일날 오전에 연락을 받게 됩니다. 치과에서 서구청에 보험처리를 위해 통화를 했는데 유영오는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다는 겁니다. 바로 유영오는 4월 1일 오전에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전화를 해서 담당자 김이슬씨와 통화 하여 치료 진행전 몇차례 혜택 여부를 물어보았고 가능 하다는 답변을 들었는데 어떻게 된 일이냐 상황을 묻자 그 당시 상담 내용도 녹취되어 있고 다시한번 혜택이 가능 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후에 담당자 김이슬씨가 반대로 전화가 와서 통화를 시도 하며, 책임 전가를 시도 하였고 유영오는 공공 근로 업무와 다음날 서울대학교병원 통원으로 인하여 지금 통화가 어렵다고 얘기 하자 담당자 김이슬씨는 그럼 병원에 다녀 온후 통화 하자고 하며 통화를 종료 하였습니다. 그리고 4월 3일 오전에 유영오가 먼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전화하여 담당자 김이슬씨와 통화 시도를 했습니다. 하지만 대신 받은 상담원이 담당자가 아직 출근 하지 않았다고 출근 하면 전달하여 주겠다며 통화를 종료 하였습니다. 그런데 잠시 후 담당자가 아닌 팀장이라는 분이 연락이와서 책임 전가를 다시 시도 하였습니다. 하여 유영오는 현재 상황과 그동안 있었던 일을 상세 설명 하였고, 담당 팀장은 치료를 그대로 진행 하라는 답변을 했습니다. 그리고 당일인 3일 오후 유영오는 치과 진료를 위해 김형조 치과를 방문 했는데 담당 팀장과 김이슬씨가 그사이 다녀갔다는 얘기를 치과로 부터 전달받았습니다. 담당 팀장과 담당자 김이슬씨는 자신들이 잘못한걸 인정 하면서 치과에서 조금 부담하고 자신들이 조금 부담하자면서 사건을 축소 은폐, 치과에 책임 부분 전가를 시도 하려 하였습니다. 하지만 치과에서 거부하자 오늘 다시 연락이 와서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며 치과와 유영오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 하며 결국 모르쇠로 일관 하고 있습니다. 
유영오는 치과 진료를 시작하기전부터 부분 틀니에 대하여 건강보험혜택 여부를 꼼꼼히 알아보고 가능 하다는 답변을 듣고 나서 치료를 시작 하였고, 현재 많은 치아를 발치 하여 상악 치아는 거의 없어 음식물 섭취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그런데 혜택이 가능하다고 했던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이제 와서 혜택이 어렵다며 유영오에게 책임을 전가하려는 시도를 하고,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 하면서 치과에 부분 책임 전가 및 사건을 축소 및 은폐 시도를 하다가 치과가 이를 거부 하자 모르쇠로 일관 하며 알아서 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유영오는 그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고 발치를 한 상태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며 치료를 중단한 상태입니다. 유영오는 경제적으로 형편이 어려워 개인적으로 치료가 불가능 하며 현재 중증을 앓고 있어 음식물 섭취를 제대로 못했을 경우 또다른 피해가 우려됩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녹취 파일 편집 또는 삭제 등 어떤 꿍꿍이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현재까지 사건을 축소, 은폐, 책임전가 시도도 모자라 모르쇠로 일관 하고 있어 신고를 하는 바입니다.



위 내용으로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 하였지만, 여전히 모르쇠로 일관 하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 하고 화가 나서 SNS공개 및 국민청원 신청, 손해배상청구 등 모든 방법을 다 동원 해보려고 합니다.
그전에 먼저 의원님께 도움 요청을 드립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읽어봐 주시고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덧글 0개
이름 : 비밀번호 :
보안코드가 안 보이시면 클릭해 주세요. 옆에 보이는 문제의 답을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