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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숙(한민시장 엄마손만두 사장) 2004.04.10 00:04  Hit:4645
홈피지기 엄마손만두.gif 


"박의원님, 이번이 열세번째예요." -김경숙(한민시장 엄마손만두사장) 그전 국회의원들은 4년에 한번 선거때나 볼 수 있었는데 박의원님은 1년에 서너번씩 꼭 와주세요. 뚝배기같은 박의원은 장사하는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주십니다. 애들말로 맘짱에다 일짱이예요. 정치가 싫어지다가도 박의원님을 생각하면 희망이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