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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바쁘네요, 그리고 감사」 2015.09.18 12:09  Hit: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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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바쁘네요, 그리고 감사」

국정감사 준비부터 감사 중인 지금까지 잠을 줄이고 준비에 준비를 했으나 항상 미진하다는 생각입니다.

어제는 국감 중 유일한 낙(樂)인 점심, 저녁시간에도 단 1분도 쉴 수 없었습니다.

점심에는 전국외식업체 대표들과 도시락을 먹으면서 간담회를, 저녁에는 샌드위치를 들면서 당 진로 문제를 위한 중진회의, 국감 끝나고 새벽귀가에 새벽출근...

그러나 늘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 다하고 있으니 격려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