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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광역철도망 예타 통과, 7년간의 집념과 열정의 결실 2015.11.25 12:11  Hit:1028
관리자 KakaoTalk_20151125_14541907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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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광역철도망 예타 통과 7년간의 집념과 열정의 결실

충청권 광역철도망 예비타당성조사가 오늘(25) 기획재정부를 통과했습니다. 이에대해 대전시청에서 권선택 시장님과 함께 브리핑을 했습니다. 그때 기자분들에게 제가 드린 말씀입니다.

충청권광역철도망 예타통과는 7년간의 집념과 열정의 결실이고요. 그동안 권시장님하고는 상시 직통라인을 통해서 모든 것을 협의했고 또 우리 보좌진들하고 시청에 박용재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또 상시채널을 가동 했습니다. 저도 필요하면 박용재 국장님은 물론 담당직원을 대전시청에 직접 찾아가서 말씀드렸습니다.

아시다시피 이것은 대전 최대의 숙원사업이었고 그동안 도시철도에서 소외되었던 지역의 주민들이 획기적으로 교통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숙원사원이기 때문에 금년에는 제가 휴가도 가지 않았습니다. 부총리 국토교통부장관 그리고 국무조정실장, 장관이죠? KDI원장 심지어는 KDI담당연구원, 세종시를 직접 방문을 했습니다.

수십 차례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진 집념의 결과를 우리 대전 권시장님하고 함께 만들어냈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사업이 하루 이틀에 된 것이 아니라 7년 동안 추진된 사업입니다.

그동안 우리 많은 애를 써주신 권선택 시장님, 박용재 국장님을 비롯한 우리 관계 공무원들 그리고 특히 최경환 부총리, KDI에 김준경 원장님을 비롯한 여러분들 아주 저한테 시달림을 많이 당했을 거고요. KDI원장님하고는 십여 차례 그리고 담당 박사들하고도 열 차례 가깝게 접촉을 하면서 이를 만들어냈다 말씀드리고요.

제일 고비는 4월달 이였습니다. 예타가 1이상이 돼야하는데 절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구체적 숫자는 말씀드리지 않고요. 그걸 갖고 10월 달에 함께 우리 권시장님하고 다 노력해서 KDI하고 오랜 협의 끝에 그것을 0.9로 만들어냈고 최종 0.95를 만들어냄으로써 예타를 통과했고요 종합평가도 0.5를 넘김으로써 결단 하에 그리고 부총리께서 결심을 하신 겁니다.

기본적으로는 1이상이 되어야만 예타를 통과할 수 있는데 0.95의 상태에서 정치적으로 결단을 내려주셨습니다.

이것이 대전 시장과 정치권이 한 몸이 돼서 최선을 다하면 이룰 수 있다는 하나의 좋은 전례가 되기를 희망하고 특히 소외받았던 그 동안 도시 철도를 이용하지 못했던 우리 서구갑지역이라든가 대덕구, 중구, 동구 분들께서도 함께 사실상의 도시철도를 활용하게 된 것에 대해서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난 4선을 하는 동안 우리 대전 시민께서 많은 사랑을 주셨는데 이사업은 꼭 해내야겠다는 집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협력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음을 다시 한 번 기쁘게 생각합니다.
관심가져주신 언론계 여러분들께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