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센터 > 언론보도

210.204.226.18
박병석, 지역채용 역차별 해소위한 법안 발의 2018.10.04 12:10  Hit:56
관리자


인센티브 강화 담은 ‘혁신도시법 개정안’ 대표발의
2022년까지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30%로 확대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국회의원(5선, 대전 서갑)이 혁신도시법 시행 전에 이전한 공공기관도 지역인재 채용을 의무화 하고,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해 포상, 조세감면, 보조금 지급 등 혜택을 부여하는 내용의 ‘혁신도시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이전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을 촉진하고 지방으로 인재유입을 위해 이전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지역에 소재하는 지방대학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였거나 졸업예정인 사람을 일정 비율 이상 채용하고, 그 실적을 매년 공개하도록 규정 하고 있다.var from=document.referrer; document.write("");

그러나 혁신도시에서 제외된 대전과 충남지역 대학 또는 고교 출신 청년들이 지역인재 채용에 있어 역차별을 받고 있어 상대적 박탈감이 커지고 있다.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비율이 올해 18%, 2022년까지 30%로 확대되는 등 그동안 혜택을 받지 못해 공기업 취업이 타 지역에 비해 불리했던 상황이 해소될 전망이다.

박병석 의원은 “지역의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부, 여야 지도부와 협의해 개정안이 통과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허태정 대전시장과도 입법과정, 일자리창출 방안 등에 대해 긴밀히 협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26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