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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 부의장, 대전 서구 지역 현안 해결 나서 2012-08-09  Hit: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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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 부의장,
대전 서구 지역 현안 해결 나서




[천지일보 대전=김지현 기자] 박병석 국회부의장이 6일 대전시 서구청에서 열린 ‘국회의원 초청 정책 간담회’에 참석했다.

박병석 부의장이 이 자리에서 서구청 기획공보실장의 ‘구정 보고 및 주요사업 설명’에 대해 청취하면서 협조사항을 구상했다.

이 정책 간담회에는 박병석 국회부의장 외에 박범계 국회의원과 박환용 서구청장을 비롯해 임묵 부구청장, 각 실ㆍ국장, 도상수 보건소장, 조월환 총무과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서구는 간담회에서 구정 주요업무와 당면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으로 구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서구 측은 노인복지회관 건립, 가수원도서관 진입로 개설, 관저 다목적체육관 건립, 보훈회관 주차장 조성, 월평․만년지역 도서관 건립, 뒤뜰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등 6개 주민숙원사업에 대해 정부의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박병석 국회부의장(서구 갑)은 노인복지회관의 시비 지원을 위해 염홍철 대전시장을 만났으며, 관저1동으로 관저 다목적체육관의 위치 변경, 서구모범운전자쉼터의 위치 이전, 도마동 지역의 경로당 건립 등의 검토를 서구에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박범계 의원(서구 을)은 보훈회관 주차장 조성, 지하보도를 활용한 월평․만년지역 만월도서관 건립, 뒤뜰 어린이공원의 효공원 리모델링사업에 대해 공감을 표하고 월평동 마사회 이전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해결해 나갈 것을 건의했다.

이날 박환용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국회의원과 서로 공감과 소통, 협력을 통해 함께 지역의 현안과 주민숙원사업을 해결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